방명록

  1. 천경재 2015.02.02 14: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즐겁게 감상하고 누뇌를 정화시키고 갑니다.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2. 그대있음에 2014.11.16 14:5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대 있음에. 이 노래 정말 훌륭합니다. 소름이 쫙,,,, 이 노래를 아는 모든 분 사랑합니다.

  3. 윤교현 2014.07.03 06: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듣고 갑니다

  4. 윤교현 2014.07.03 06: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듣고 갑니다

  5. 인자 2014.02.20 21:1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다녀가요
    팬더님

  6. 만리향 2014.02.11 00:20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을 보았다

    그대 가슴에서 빛나는 것은

    별이었다

    -홍광일의 <가슴에 핀 꽃>중에서-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사람들이 읽을 때마다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들고

    다른 행동을 하게 하고, 다른 느낌을 받게 만드는 것이다.

  7. Favicon of http://herbusa.net Peter Lee 2014.01.16 01: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창식 님
    늘 튜인폴리오 노래를 듣고 있습니다. 세시봉 이후에는 더욱더 옛추억에 젓고 있습니다.
    송창식님, 윤형주님, 김세환님의 아름다운 화음으로 다른 가수의 노래를 편곡해서 노래부르시면
    좋은 음악이 될것 같아요. 전에 "사랑하는 마리아" "안개""떠나야할 그 사람" 등을 듣고 좋은 목소리와
    화음으로 장르별로 아니면 가수별로...예를 들어..조용필씨 노래를 선곡한다든지 패티킴씨 노래를 선곡해서 편곡해서 말입니다...너무 좋은 목소리와 화음으로 다른 가수의 노래를 부른다면 더욱더 신선하고
    충격적일것 같아요. 늘 감사합니다. 좋은 노래를 선사해주셔서...건강하셔요

  8. 천명 2014.01.03 23:1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둠 속에 반짝이는 저 별빛은

    저 하늘 그대에게 건네는

    아름다운 약속이니

    세상이 어둠 속에 잠길때

    저 하늘 별을 띄워

    그대에게 건네는 푸르른 약속이니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똥 밟은 기억들이 있을지라도
    무엇보다도 당신의 삶은 소중합니다.

  9. 고주환 2013.12.07 23:49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밤눈이어울리는 겨울이라조은건지 겨울이라밤눈이조은지 모르겠다.

  10. 한광주 2013.11.20 13:4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송창식님을 무지 좋아 하는 펜입니다.
    지방이라 한번도 라이브 공연을 보질 못했습니다.
    지방이고 소수지만 송창식님을 가까이 뵙고 싶은데 연락처나 메일 주소라도 알수 있을까요?
    제멜 주소는 harngj@hanmail.net 입니다.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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