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태님께서 창식사랑홈페이지에 쓰신(2005-06-07 오후 8:02:56) 글로  창식사랑 홈피에서 옮겨 왔습니다




[75 송창식2집] B-3 사랑(Over and over)


 

89년도 전후에 김해공항 국내선에서 키가크고 개량형 한복을 입고있는
우리의 대형가수 송창식님을 보았다. 불과 10m를 두고
가수 박상규님과 같이 있었는데 그 분은 머리가 하얗다 ㅋ ㅋ
아~~ 연예인을 아마 그 때 처음봤기 때문일까?
첫인상이 꽤 멋지게 보였다.
부산에서 연예인을 보기힘드니까-- 그때 내나이 갓 군대제대했을 때인데,
이제서야 이런 사이트를 찾고, 앞으로 자주 창식사랑에 활동을 하겠음.

그때 싸인을 못받았네 ㅋ~~ 많은 사람앞에 창피해서 아 아까워 그 때가..
나 노래방 단골이 왜불러인데 이제는 창식님보다 더 잘 부를 껄.......
근데 왜 뮤직온에서 왜불러가 없을까? 왜울어는 있는데 ㅜ.ㅜ
창식님 짱 활동도 자주하세요
가입인사겸 글을 올립니다. 수고하셔요

Posted by 팬더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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