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식사랑홈페이지에 올린글로  창식사랑 홈피에서 옮겨 왔습니다

창식님의 '우리는'을 좋아하시는
서울의 김정열님이 남기신 한마디 글을 소개합니다.
회원가입을 축하 드리구요.
언제한번 꼭 들려주실 날을 기대해봅니다

고등학교시절부터 송창식님의 팬이자 노래를 즐겨불러왔습니다. 당시 친구인 전영근(통영의연로화가인 전혁림화백의 아들)과 둘이서 트윈플리오로구성 기타치며노래하였는데 화음은 완벽하게 해내어 주변에서 실제트윈플리오가 부르고있다는 느낌을 받을정도였다고 하였습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부터 저는서울에서 친구는 통영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그때부터는 솔로로 취미로서 노래를 좋아하는데 송창식님의노래는 거의 완벽하게 소화를 하고있습니다 혹시 무대뒤에서 불러도 모를정도로.. 가끔통영친구와 만나면 당시노래를 즐겨하고있지요 그런데 우연일까 전혁림화백이 송창식님의 생부라고 80년도에 떠들석하였죠 송창식님의 그림색체도 비슷하고그래요 제느낌으로는 옛적부터 한번만나고 싶었는데도 잘이루어지지 않고 있음다 평생에 기회가 오겠지요 같이 노래를 한번 해봤으면 하는바램이며, 과거부터 지금까지도 님이 TV에 나오면 마음이 동요되고 끝까지 지켜보곤한답니다.




Posted by 팬더54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