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의 관계자료]
장르 : 라이브콘서트
공연일 : 2005/09/09~2005/09/10
관람등급 : 만 9세이상
공연장 :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좌석유형 : 지정석
일시 : 2005년 9월 9일 pm 8시 / 9월 10일 pm 3시, 8시
제작, 기획 : 콘서트랜드



[송창식 김도향 홍민 하남석…386 가수들 합동공연 ]

자칭타칭 386 음유시인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9월 9~10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빅 콘서트 '향수'를 위해서다.

20 팀에 달하는 출연진은 기존의 7080 콘서트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단순히 그 시 절 노래를 들려주는 것뿐 아니라 출연 가수들의 토크 쇼와 학창시절 잔디밭에 둘러 앉아 부르던 싱어롱을 떠올리게 하는 즉석 반주 등 형식적인 부분에서 차 별화를 꾀한다.

원로 음악평론가 이백천 씨가 호스트로 특별 출연해 가수들과 그 시절과 노래 에 대해 편안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왕년의 인기 DJ 이종환이 그 시절 음악감상 에서 빼놓을 수 없었던 음악다방 DJ 역할을 맡아 '사랑의 메시지'와 함께 음악 을 소개할 예정이다.

반주도 김주현이 지휘하는 챔버 오케스트라 시월과 동명 의 16인조 솔리스트 앙상블이 맡아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첫 날인 9일 오후 8시 공연에는 송창식 유익종 김도향 이동원 이정선 등 설명 이 필요없는 빅 네임들이 총출동한다.

또 '석별'의 홍민과 하남석 임병수 등 오랜만에 보는 낯익은 얼굴들이 등장하고 '얼굴'의 가수 윤연선과 듀엣 뚜아에 무아, '등불' '장미' 등을 불렀던 '사월과 오월'도 낭만적인 추억을 일깨워 준 다.

둘째 날은 오후 3시ㆍ8시 2회 공연한다.

8시 공연에는 전날 출연진 중 유익종 하남석 소리새 임병수가 빠지고 신촌블루스의 기타리스트 엄인호와 혼성 듀엣 한마음 출신 양하영, 그리고 가람과 뫼가 관객을 만난다.

3시 공연은 소외계층 과 장애우들을 위한 초청 공연 형식으로 마련된다.
R석 7만7000원, S석 6만6000원, A석 5만5000원, B석 3만3000원. 1588-4446
Posted by 팬더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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