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님께서 창식사랑홈페이지에 쓰신(2005-06-26 오후 8:02:12) 글로  창식사랑 홈피에서 옮겨 왔습니다




제가 중학교땐데
칭구들과 정동에 있는 라디오방송국에서 별밤 공개방송을 할때인데
그때 초대가수로 송창식씨가 나오셔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고 얼마나
감동을 받았던지...
개량한복에 연두색 밴츠를 타고 오시는걸 봤었는데...

우연히 사이트를 알고 정말 좋아하는노래
나의기타 이야기의 동영상을 볼수있어 너무나 감동 받았어여...

눈물이 얼마나 흐르던지,,,,
사람의 순수했던 기억을 잘 표현해주는 가사와 멜로디
또 그와 어울어지는 순수한 모습과 목소리는
눈물을 한없이 흐르게 하네요,,,,

언제나 건강하신 님의 모습을 바랍니다. 

 



송창식[78 Song Chang Sick] - A03 20년전쯤에


Posted by 팬더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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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스민 2009.12.14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흔히 듣던 노래가 아니라 신선하게 들립니다..